서울우유 어버이날 기념 선물

여러분은 5월 8일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어떤 선물을 드릴지 정했나요? 내가 잘 자라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기에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지만, 어떤 선물을 드려야 할지 항상 고민되는 게 사실이죠. 하지만 부모님에게 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에 맞춰 오늘 서울우유는 건강한 어버이날을 위해 추천하는 선물을 알려드릴게요~!

01

부모님에게 우유가 필수인 이유
어버이날을 기념해 정성이 가득한 선물을 준비할 텐데요. 그렇다면 그 선물로써 우유는 어떤가요? 너무 뜬금없는 소리라고 들릴 수도 있는데요. 왜냐하면, 보통 우유하면 어린아이나 이제 막 자라나는 청소년과 잘 어울리는 식품이라고 생각하니까요. 하지만 우유야말로 중년층에게 필수 아이템! 왜 우유가 효자템, 효녀템으로 불리는 걸까요?

우유에는 칼슘,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114가지의 영양소가 있어 완전식품이라고들 하는데요. 점점 뼈가 약해지는 부모님들, 피부가 푸석해지고 처지는 부모님들 등등 중년에 오는 각종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는 우유야말로 완벽한 효도템! 따라서 어버이날 선물로 메인 선물과 더불어 부모님께서 매일 신선한 우유를 마실 수 있도록 아침 우유배달 서비스를 신청해준다면 더 완벽하고 건강한 어버이날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Painful back of a businessman

아버지에게 추천하는 서울우유
그렇다면 중년 남성에게 주로 오는 질병엔 어떤 것이 있으며, 우유를 마시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고혈압
드라마에서 하나뿐인 부잣집 아들인 남자주인공이 가난한 집의 여자주인공과 결혼하겠다는 말을 들을 때 그 남자주인공의 아버지는 뒷목을 잡고 쓰러지는 장면이 자주 등장합니다. 이처럼 드라마 단골 소재로 나오는 만큼 고혈압은 중년 남성의 전유물이라고 할 정도로 많이들 겪고 있죠. 이런 고혈압에 우유가 좋다는 사실을 아나요?

왜냐하면, 혈압은 칼슘의 섭취와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칼슘이 풍부한 우유를 섭취하는 사람과 우유를 마시지 않는 사람을 비교한 연구에서 우유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들은 우유를 마시는 사람들보다 고혈압이 두 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통풍
혈액 내 요산의 농도가 높아져 결정이 형성되면 그 결정이 관절의 주위 조직에 쌓여 발열과 함께 심한 통증을 느끼는 병인 통풍. 신장에서의 요산 제거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기 때문에 중년남성이 자주 걸리는데요. 이러한 통풍에는 맥주는 쥐약! 반드시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는 요산의 배설을 촉진해 관절에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통풍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나잇살
중년이 되면 자연스레 생기는 ‘나잇살’. 기초대사량과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면서 섭취한 열량이 다 소비되지 못하고 쌓이는 현상인데요. 만약 그대로 놔두게 되면 각종 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나잇살을 줄일 수 있는 게 바로 우유입니다. 우유엔 공액리놀레산(CLA)이라는 항비만인자가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나 ‘복부 비만’을 막아주는데 으뜸인 다이어트 음료죠. 부모님이 자주 즐기시는 커피와 차를 우유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03

어머니에게 추천하는 서울우유
이와 마찬가지로 중년 여성에게 주로 오는 질병에 우유가 좋답니다. 하나씩 알아볼까요?

-갱년기
50대 우울증 유병률은 5.4%로, 40대 1.7%보다 3배가량 높다는 사실을 아나요? 그만큼 40~50대 여성은 폐경과 갱년기로 인해 극도의 초조함과 불안감을 느낀다는 건데요. 이때 트립토판을 섭취하면 갱년기 우울증을 진정시킬 수 있습니다. 트립토판은 필수아미노산의 일종으로 행복감과 활력을 주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원료인데요. 고기, 치즈, 견과류에 들어 있지만, 특히 우유에 많아요. 또한, 우유에는 비타민 C· B6, 엽산, 마그네슘 등이 함유되어 있어 뇌에서 트립토판의 이용률을 높이고, 신경을 진정시키는 세로토닌을 만들어 불안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죠. 따라서 갱년기 중년 여성의 경우 하루 2잔 우유는 꼭 마시는 게 좋아요.

-골다공증
앞서 중년 여성에게 찾아오는 갱년기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이런 갱년기가 오게 되면 우울증도 문제지만 뼈도 급격히 약해집니다. 왜냐하면, 갱년기가 시작되고 난 후부터 뼈를 단단히 하는 기능을 하던 여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이죠. 따라서 갱년기 이후 여성의 경우 칼슘 보충이 필수적입니다.
걷기, 자전거 타기 같은 체중 부하 운동을 하는 동시에 우유 섭취해서 칼슘을 보충하면 골다공증 예방하는 데 문제없겠죠? 또한 우유를 마심으로써 뼈를 건강히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족한 수분까지 같이 보충하면서 탈수나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피부
나이가 들면 피부만큼 신경 쓰이는 게 없죠. 동안의 조건이기에 여러 연예인이 피부에 수백만 원의 돈을 들이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어쩔 수 없이 노화가 일어나게 된다면 우유로 피부관리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유통기한이 조금 지난 우유를 활용하면 더 좋아요. 하루 정도 실온에 둬서 발효시킨 뒤 밤에 세안할 때 눈가를 제외한 피부에 묻혀 살살 문지르고 닦아내면 피부 노화로 일어난 각질이 많이 없어지게 되죠. 피부도 촉촉해져 피부에 민감한 어머니들에게 좋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중년에게도 좋은 우유. 어버이날 부모님 선물로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죠? 아직 어떤 선물을 드려야 할지 고민된다면, 혹은 메인 선물로는 조금 부족한듯하다면 부모님께 우유라는 건강을 선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D

덧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