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우유 제조 일자 표기제의 원조 ‘나100%’

최초의 대량생산, 최초의 콜드체인 시스템, 최초의 체세포 수 1등급 원유 등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며 항상 대한민국 우유 역사의 한 획을 그어온 서울우유. 오늘은 그중에서도 최초로 제조 일자를 도입한 것에 대해 알아보려 하는데요. 신선한 우유를 위한 서울우유의 발걸음, 함께 알아볼까요?

Glassful of milk

신선한 우유의 기준?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서울우유가 최초의 길을 걸어온 이유는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우유를 제공하기 위해서랍니다. 그렇다면 신선한 우유란 무엇일까요? 마트에서 신선한 우유를 고르는 기준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우유는 0~10도에서 냉장유통 제품입니다. 따라서 보관 상태를 잘 살펴봐야 하죠. 우유 팩을 손으로 잡았을 때, 찬 기운이 느껴진다면 일단 신선도에는 문제없어요. 만약 우유 팩이 두툼하게 부풀어 있을 땐 이물질이나 세균이 종식하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세심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개봉한 후에 우유를 컵에 따랐을 때 순두부처럼 덩어리지지 않는지, 혹은 쓴맛이 느껴지거나 다른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는지 확인하고 마셔야 한답니다. 또한, 개봉한 우유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 냉장고 속 여러 음식물에서 나온 가스나 산패를 일으키는 생물이 공기 중에서 우유와 접촉해 우유가 변질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으니, 개봉 후에는 가능한 한 빨리 마시는 게 좋습니다.

02, 특성화

업계 최초 제조 일자 병행표기제 도입
우리는 보통 물건 살 때 유통기한을 확인하는데요. 하지만 우유와 같은 유제품은 신선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사실 유통기한보다 더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것이 언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제조 일자랍니다. 따라서 서울우유는 소비자들이 우유를 선택할 때 신선도를 중시할 것이라는 생각에 2009년 7월부터 제조일자 표기 제도를 도입했어요. 이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면서 본사의 제품이 신선하다는 자부심이 담긴 결정이었죠.

결과적으론 제조 일자를 공개하는 것이지만, 그 과정에서 서울우유는 이 제도를 시행하기 위해 생산, 유통 등 단계별로 수많은 혁신과 변화를 거쳤습니다. 재고를 최소화하려고 필요한 물량만큼 주문을 받고, 생산 뒤 바로 제품을 배송하도록 제조 일자 중심 시스템을 만든 거죠.

그렇게 국내 우유업계 최초로 제조 일자 표기 병행 표기하게 되었고, 그 전까진 유통기한만 보고 우유를 고를 수밖에 없었던 소비자들은 이 혁신을 통해 신선한 우유를 고를 수 있도록 객관적 기준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른 보상일까요? 도입 이후, 불경기였던 그 당시에도 서울우유는 하루 평균 판매량이 1000만 개를 돌파해 약 15% 이상 늘어나는 성과를 낳기도 했답니다.

milk in a glass of bottle

서울우유의 신선한 연구
서울우유는 신선한 우유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제조 일자 표기제뿐만 아니라 유통 전 과정이 냉장 상태로 이뤄지는 콜드체인 시스템, 건강한 젖소에게만 나온다는 체세포 수 1등급 원유 생산 등의 발자취도 남겼어요. 사람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전용우유인 ‘아이펫밀크’도 출시했고, 이제는 더 좋고 신선한 우유를 소비자들에게 대량 공급하기 위해서 2020년엔 양주 통합 신공장이 건립될 예정에 있답니다. 국내 1위 브랜드 서울우유답게 항상 신선하고 더 좋은 우유를 만들기 위해 밤낮으로 연구하고 있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현재 서울우유는 상품에 적힌 제조 일자를 확인하는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공기청정기, 스틱 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서울우유의 신선함도 눈으로 확인하고, 이벤트에 참여해 경품도 타시길 바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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