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난여행과 떠난 7번째 사진이야기 – 서울 덕수궁

안녕하세요. 서울우유 기자단 ‘네모난여행’ 입니다.  지난 종묘 사진이야기 하면서 연장선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청계천을 들려 시청으로 해서 덕수궁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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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가는 길에 빌딩 사이로 핀 꽃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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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광장 분수에서 더위를 식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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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에 들어서니 우측으로 분위기 있는 찻집이 하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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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잔디와 어루러진 고궁 모습이 운치가 있어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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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집에서 노란 병아리들이 견학와 한껏 구경하고 돌아 갑니다. 어린이들은 항상 천진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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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외국인이 고전 건축물을 유심히 바라보고 갑니다. 사진을 담을 때 전체를 담을 것인가 어느 특정 부분 만 담을 것인가는 사진을 담기 전에 미리 머리속으로 생각해 두시면 좀 더 신속한 스냅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제 사진 95% 이상은 스냅 사진 입니다 ^^

스냅사진이란?
변화하는 장면을 인위적으로 연출하지 않고 재빨리 촬영하여 기록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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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에서 물 떨어지는 모습을 좀 더 세심하게 표현하고 싶었는데 잘 안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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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동상이 참 귀엽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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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이라 그런지 종묘와 마찬가지로 덕수궁에도 사람이 별로 없어 한가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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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나무 쉼터에서 쉬고 있는 사람들 모습을 바라보는 까지 한 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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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모습이 보기 좋아 한 컷 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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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모습이 선명 하지 않습니다 좀 더 셔터스피드를 올려서 담았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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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이 몇 백 년간 유지되어 온 것을 보면 우리 선조들 건축 기술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 수가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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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앞에서 열심히 포즈취하면서 사진 담고 있는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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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은 어둡게 밝은 곳은 밝게 나오는 사진이 전 좋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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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학생이 혼자서 온 모습이 인상적으로 보여 담았습니다. 여름이라 다음에는 시원한 공원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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