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100% 리뷰] 서울우유 모노 크림치즈 짝꿍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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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우유 제품과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을 실험해보는 나100% 리뷰입니다. 편의점 매운 음식, 시리얼 짝꿍 우유, 찰떡궁합 빵 종류에 이어 오늘은 어떤 크림치즈가 디저트와 100% 궁합을 자랑할지 알아볼 건데요. 아마 이 글을 읽고 나면 당장 주변 근처 마트로 달려가게 될 거예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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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대세는 크림치즈
여러분들은 크림치즈를 좋아하나요? 요즘 디저트 대세가 크림치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맛집으로 소문난 빵집의 주메뉴는 ‘크림치즈’인 듯합니다. 그리고 소비자들도 이런 고소하면서 한층 더 맛있게 해주는 크림치즈를 정말 사랑하죠. 이렇게 치즈 선호도가 점점 늘어나다 보니까 올해 5월에 발표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치즈 소비량은 14만760t으로 역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심지어 김밥에도 크림치즈가 들어 있다고 하는데, 어느새 국민 음식으로 사랑받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치즈를 많이 먹어도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이 증가하지 않는다고 하니, 다이어터들도 죄책감 느끼지 않고 먹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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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멋스러운 크림치즈 메뉴
그렇다면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크림치즈 메뉴를 몇 가지 소개할까 해요. 바로 서울우유의 <모노크림치즈>로 말이죠. 서울우유는 이러한 소비자 선호변화에 맞춰, 치즈덕후들을 위한 크림치즈 제품을 개발했는데요. 베이글이나 크래커 등에 부드러우면서도 진하게 발라먹을 수 있어 간편한 디저트를 만드는 데 좋답니다. 참고로 블루베리, 망고&크랜베리, 플레인, 쿠키앤크림 등 총 4가지 맛이 있는데, 제가 지금 만들 디저트에 사용한 치즈는 블루베리와 망고&크랜베리입니다. 그럼 어떤 디저트가 크림치즈와 제일 잘 어울릴까요?

먼저, 크림치즈로 만든 카나페. 카나페는 보기도 예쁘지만 만들기도 정말 간단하죠. 크래커에 모노크림치즈를 무심하게 쓱 바르고, 과일 토핑을 얹어주면 끝! 파티의 안주나 영화 볼 때 하나씩 집어먹으면 아주 그뤠잇이죠~!

두 번째, 오픈 샌드위치, 여러분, 요즘 디저트 대세는 뭐니 뭐니 해도 오픈 샌드위치인데요. 오픈 샌드위치라고 해서 별거는 아닙니다. 단지 덮는 빵을 없앤 것뿐이에요. 노릇하게 구운 빵에 모노크림치즈를 취향껏 듬뿍 바르고 과일을 얹으면 인스타그램에 자주 등장하는 카페 메뉴 저리가라입니다!

세 번째, 샐러드드레싱. 몸에 좋고 맛도 좋은 크림치즈를 발라 먹기만 하는 것은 낭비 스튜핏~ 샐러드드레싱으로도 만들어 먹어봅시다. 저는 모노크림치즈 중에서도 망고&크랜베리를 사용했는데요. 레몬즙을 살짝 섞어 신선한 각종 채소 위에 살짝 부어줬답니다. 망고와 크랜베리가 어우러져 상큼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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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가 뽑은 크림치즈의 짝꿍 메뉴는?
그럼 서울우유가 뽑은 크림치즈 짝꿍 메뉴는 뭘까요? 3등부터 공개할게요. 바로 샐러드 드레싱! 상큼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다른 디저트에 비해 손이 많이 가고 모노크림치즈 외 필요한 재료가 많아서 3등을 줬어요. 2등 오픈 샌드위치! 역시 오픈 샌드위치의 크림치즈는 필수인데요. 고소한 크림치즈와 달콤한 과일이 정말 잘 어울렸어요. 하지만 1등을 주기엔 약간 아쉬운 느낌적인 느낌?! 마지막으로 1등은 두구두구두구 카나페입니다! 역시 명불허전 카나페예요. 일단 만들기가 쉽다는 것에서 점수를 많이 줬고, 파티용, 손님 초대용, 간식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맛도 보장되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주관적인 입맛에 의해 결정되었다는 것! 여러분도 서울우유 <모노크림치즈>와 함께 맛있는 디저트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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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을 준비하면서 크림치즈 덕후인 저는 정말 행복했는데요~ 사실 3개의 디저트 전부 맛있었지만, 리뷰를 위해 눈물을 머금고 등수를 매겼답니다. 또 다음 리뷰에선 어떤 짝꿍 편을 가지고 올까요? 혹시 궁금한 것이 있다면 실험적인 것도 좋으니 댓글로 남겨주세요. 서울우유가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더 흥미로운 나100% 리뷰로 돌아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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